본문으로 바로가기

애니 오타쿠라는건 말이죠


후지와라치카

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 - 藤原 千花

(카구야님은 고백하게 하고싶어 - 후지와라 치카)








3

나도 오타쿠지만 마마라 부르는 심리는 잘 모르겠는데....








70

단순히 애정결핍이라 어리광 부릴 수 있는 존재를 원하는거 아닌가?








4

엄마 아니라능... 마마라능...








6

마마-! 라고 말하는 녀석 실제로는 적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언터테일 플레이 하는 중에 아무렇지 않게 마마-! 라고 말해서 놀랬었어.

마니까 여자쪽에 많은건가?








8

>>6

실제로 말하는건 꽤 위험한거야.











7

연하를 차치하고 아내로 삼는거부터 이상한게 아닐지...










10

언터테일은 평범하게 엄마 있다능...

(*언더테일의 토리엘이라는 몬스터는, 2차 창작에서 염소 엄마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19

옛날에 말하던 「모에~모에~」가 「엄마~엄마~」로 바뀐것 뿐이 아닌가?






21

미남미녀라면 뭘 해도 용서받아.

못생겼으니까 용서할 수 없어.





25

아마도 애니 오타쿠도 고령화가 진행되어서, 인생에 지쳤고, 거기에 모친 이외의 여성의 따뜻함을 모르니까 미소녀 캐릭터한테 엄마엄마라고 하는건 아닌가.






30

너희들이 엄마가 되는거야 !




32

어리광 부릴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한것 뿐이야.. 나는 쓰레기다.






34

졸업식에 아내인 다키마쿠라를 지참하는 외국인을 말합니다.




36

내 아내로부터 엄마로 트렌드가 옮겨가는 것은, 인생에 지친 오타쿠가 늘어난거지 분명.





40

로리 캐릭터한테 어리광 받고 싶어!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주변엔 모두 엄마... 라던가 말하면서 주눅이 들어있음.





45

엄마... 엄마... 라고 해보면 절실한 기분이 되어서 좋은걸지도 몰라.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47

하지만 서기는 엄마라고 자칭한적도 있다능...





50

아내,여동생,누나,딸,엄마 까지와서 다음엔 뭐냐?





52

서기는 엄마.

카구야님은 누나.

미코쨩은 여동생.





60

진짜로 모에는 잘 안쓰게 되었네...






67

아내→엄마→?





71

진심으로 엄마엄마 말하는게 아니야.

그거야 말로 내 신부라 말하는거랑 같은 레벨.




81

>>71

농담이라도 들으면 기분 더러워.






72

오타쿠는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사랑만 원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여자친구로 부터의 혼인, 그리고 혈연으로 가는 흐름은 이해가 돼.

아마도 다음은 자기TS라고 생각함.





75

제일 역겨운 걸 말한 놈이 승리 같은 경쟁을 하고 있는건가라고 생각이 될 정도.






80

바부미를 느끼고 오갸한다 라는 말은 엄청 역겹다고 생각해.

연하로부터 모성애를 느껴서, 어리광 부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은 엄청 역겹다고 생각해.


*역주 : 

바부미(バブみ) : 연하의 여자로부터의 따뜻한 모성애.

오갸루 (オギャる) : '유아 상태로 돌아가서 마음껏 어리광부리고 싶다'란 심정을 표현한 속어 표현.

사용예시 : 바부미를 강하게 느끼는 대상엔, 오갸 하고 싶은 마음도 강하게 느낀다 할 수 있다.

→연하면서 모성애가 느껴지는 상대한텐, 아이같이 어리광 부리고 싶은 마음도 강하게 느낀다 할 수 있다.

(バブみを強く感じる対象には、オギャりたい願望も強く感じるということになる。)







84

연하한테 모성애를 원하는건 범주에 있나?








87

해외라면 마이 라이프가 아직도 현역.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