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ch 바보] 월요병 싫다... >>4로 현실도피를 해보자 !
1 (主)
나 [오늘부터 또다시 힘들고 괴로운 1주일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4를 해서 현실도피를 해보자!]
여동생 [오빠...]
4
그림 그리기
10 (主)
나 [그림을 그려서 기분을 달래볼까!] 쓱쓱
여동생 [(오빠... 무슨 그림을 그리는거지.....?)] 슬쩍
여동생 [ ....... ! 아니, 이 그림은 !! >>13 ]
나 [후우.... 완성이다!]
12
포켓몬 나인테일
13
스파이더맨
15 (主)
여동생 [스파이더맨이다 !!!]
나 [이 영화 재미있었지. 특히 미야노 마모루가 성우로 더빙한 스파이더맨이 멋졌어!]
나[좋아! 모처럼 그림도 그렸고, 인터넷에 올려서 반응을 봐 볼까!]
(인터넷의 반응 >>18)
17
편집 제작 스탭에게 선택받는다
18
1억 리트윗
19
>>18
역사에 남겠군 www
20
>>18
세계급 재능이잖아 ww
21
오빠는 신 일러스트레이터였던거냐 ww
22 (主)
[그림의 신], [역동감이 차원이 다르다], [머릿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여동생 [이.... 일억 리트윗....!? 엄청난 반응이잖아 오빠!]
나 [어차피 인터넷이야... 현실의 난 일도 못하고 매일 그저 그림이나 그려대고 있는 쓰레기니까...]
여동생 [그치만...]
(뾰롱)
여동생 [엇... 봐봐! 또 알림이 왔어! 어디보자...]
여동생 [......!? 오빠! >>26에서 다이렉트 메시지가 왔어 !]
나 [뭐라고!?]
26
할리우드
28
좋은 스레의 예감
29 (主)
여동생 [할리우드에서 메시지가....!]
나 [나같은 백수에게 무슨 용건이지...? 좀 읽어줘]
여동생 [응! 아 그러니까.... >>30, 이라는데!]
나 [ !! ]
30
슴가
32 (主)
여동생 [슴가 래!]
나 [ ! ? ]
여동생 [슴, 슴가의 그림을 보내라는 뜻이 아닐까?]
나 [그런가... >>34!]
34
최고의 작품을 보여주겠어
37 (主)
나 [나같은 백수에게 할리우드에서 연락을 취한거야 이건 최고의 작품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돼]
여동생 [오빠-!]
이렇게 오빠는 방구석에 처박혀 하루종일 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밥도 잘 먹지 않고, 잠도 잘 자지 않으니까 걱정은 되지만, 그만큼 좋은 작품을 만든것 같아요 !
나 [이게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
여동생 [오빠는 잘 했어! 남은건 저쪽의 답을 기다릴 뿐 ...] 두근두근
(삥뽕)
여동생 [.......! 왔다!]
나 [한번 읽어줘]
여동생 [으음.. 그러니까, >>40래!]
나 [ ! ! ]
38
부디 만나고 싶습니다
40
좀 더 리얼한 그림을 원합니다.
누군가를 모델로 삼아서 그려주세요
42 (主)
여동생 [좀 더 리얼한 그림을 원합니다. 누군가를 모델로 삼아서 그려주세요.... 라는데...]
나 [그런, 나같은 녀석한테 모델이 되어줄 사람따위....]
여동생 [...... 오빠, 나.... 오빠를 위해서라면 모델이 되어도..../// ! ]
나 [>>44 !]
43
넌 슴가가 없잖아
44
알바를 해서 모델을 고용할까
45 (主)
나 [알바를 해서 모델을 고용할까]
여동생 [ ! ? ]
나 [좋-아, 그렇게 정했으니, 일단 가까운 편의점에 면접을 보고 올게!] 후다닥
여동생 [앗...! 오빠, 기다려!]
-편의점-
나 [면접을 보러 왔습니다!]
점장 [>>47]
46
불합격
47
우리 편의점의 *JK 알바를 모델로 해도 좋다구?
(*JK : 여자 고등학생)
48
>>47
좋은 점장님이네 www
49
무슨 권리를 갖고 있는거야 이 점장 wwwww
50
신(神) 스레의 예감
51
점장, 텔레파시라도 쓰는거냐 ww
52 (主)
점장 [흠.... 모델을 고용하기 위한 알바란 말이지...]
나 [네, 그리고, 면접결과는...]
점장 [그거라면 우리 편의점의 JK알바를 모델로 써도 돼]
JK알바 [후에에!? 무슨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점장님!]
나 [정말인가요! 감사합니다 !]
점장 [괜찮다구, 당장이라도 저쪽에 조용한 방이 있으니까, 거기서 그려. (할리우드에서 부르는 인재라면 나중에 뭐라도 떨어질지도!) ] 히죽히죽
JK알바 [>>55 ! ]
나 [ ! ? ]
53
벗겠습니다 !
55
죤슨이 *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 삐-!!
(*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 삐-!! : 00:27부터)
62
>>55
미쳐버린거냐 wwwwwwwww
56
저... 처음이라 상냥하게 해주세요
64 (主)
나 [그럼 벗어주실까. 괜찮아, 그림 모델한테 이상한 짓은 하지 않을거니까]
알바JK [네.... 알겠습니다.... ///]
...
알바*DK [죤슨이 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 삐-!!!!!]
나 [!? (이 알바JK... 여장남자 였던건가!)]
(*DK : 남자 고등학생)
65
DK 뿜었다 wwwwww
70
DK [우호우호오홋호우홋우우옷홋홋호우홋후홋]
71 (主)
모델 DK [등짝!]
나 [ ! ? ]
모델 DK [등짝을 보자....!]
나 [꺄-악 ♂]
...
알바 DK [내가 남자라는걸 점장한테 알리면 죽인다. 면접은 합격한 걸로 점장한테 말해둘테니 내일부터 매일 와라]
~몇일 뒤~
나 [그럼.... 갔다올게.....]
여동생 [다녀와 !]
여동생 [모처럼 알바에 합격했는데 최근 오빠가 힘들어보여. 무슨일이 있는걸까...]
여동생 [..... 좋아, 따라가보자!]
-편의점-
점장 [아아, 네 오빠는 지금 안쪽 방에서 모델의 그림을 그리고 있어]
여동생 [감사합니다! (설마 벌써 모델을 찾은건가...! 역시 오빠!)]
-안쪽 방-
여동생 [실례합니다! 오빠! 여기있어?]
알바DK [ 등짝! 등짝! ... 아니, 너는 ! ? ]
나 [아... 아닛! 여동생!]
여동생 [ ...... >>80]
79
네녀석을 죽인다
80
방귀마려워
84 (主)
여동생 [쇼크로 방귀가 나올거 같아 ....(뿌웅)] 털썩
나 [여, 여동생! 괜찮아 !?]
알바DK [기절했군.... 잠시 저쪽에 눕혀두는게 좋겠어]
. . . . . . .
여동생 [ 우우웅.. 어라, 난.....]
나 [다행이다. 갑자기 쓰러져서 걱정했다구!]
여동생 [(다행이다. 평소의 오빠야. 아까 본건 환각이었구나....)]
여동생 [오빠, >>86]
나 [ ........! ]
85
이 전개는 너무하다 wwwww
86
붕가붕가하자구☆
88
>>86
갑자기 wwwwww
89 (主)
여동생 [붕가붕가하자구☆]
나 [ 가... 갑자기 무슨소리야!... 너랑 난 남매지간이라구! /// ]
여동생 [그, 그게... 아까 잠깐 기절하기 전에 환각을 봤는데, 오빠가 나한테서 멀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나 [여동생...]
알바생DK [후후후, 분위기 좋은데?]
나 [야, 이제 됐잖아...! 여동생도 걱정하고 있다고! 이제 이런건 그만둬!!!]
알바생DK [ >>100 ! ]
90
아 시발 꿈
92
무슨 기승전 에로냐 wwwww
100
여동생에게 한번 더 등짝 플레이를 보여주지
101
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이뽀삐!
103 (主)
알바 DK [한번 더 여동생에게 등짝 플레이를 보여주지!]
나 [윽...! 그, 그만둬!!! 이거 놔!!!]
알바 DK [으하하하하하 등짝, 등짝을 보자!!!]
나 [으.. 윽!!!]
여동생 [역시 그런거였구나]
나 [ .......! 여, 여동생!?]
여동생 [오빠한테 친여동생에게 손을 댈 용기는 없다는거 알고 있어. 아까 본 광경도 현실.... 그 쪽의 변태한테 당해서 머리가 이상해진거지?]
알바 DK [들켰으면 어쩔 수 없지, 이대로 강제로 .... !]
여동생 [그렇겐 안 되지 ! >>105 ! ! ]
105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공격표시로 소환
108 (主)
여동생 [그렇겐 안 돼!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공격표시로 소환 !]
알바DK [ ....... ! (이 녀석, 설마 전설의 듀얼리스트 ! ?)]
여동생 [가라 오시리스!! 오빠를 괴롭힌 저 여장남자에게 신의 심판을!!! 초전도파 !! 썬더포스 !!!!]
오시리스 [쿠오오오오오오오!!!!!]
알바DK [ ......!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쿠콰쾅!!!
나 [여동생.....!]
여동생 [오빠.... 이걸로 악은 사라졌어! 모델이라면 내가 할테니까 돌아가자?]
...
알바생DK [과연 그럴까....?]
여동생 [......!? 신의 공격을 받고, 어떻게 일어설 수 있지 !?]
알바생 DK [>>110 ! ]
109
라의 익신룡을 소환
110
할리우드엔 못 간다!
113 (主)
알바DK [절대 할리우드에 가게 냅두진 않는다!]
여동생 [ .....! 신의 공격을 받고 견딜 수 있다니, 제법인데]
여동생 [좋아! 그 각오를 존중해서 제대로 상대해 주겠어! 맨손으로 간다! 결판을 내자!]
알바DK [깔보지 마! 이런 모습이지만 몸은 남자다! 맨손으로 질까 보냐 !!]
나 [......! 여동생과 알바DK가 맨주먹 싸움으로 ....아니 저건 ! ? >>115 ]
알바DK [오오오오!!!!]
여동생 [우아아아아!!!]
114
크로스 카운터!
115
융합
118 (主)
알바DK [우오오오오오오!!!]
여동생 [하아아아앗!!!!]
알바DK/여동생 [[ 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나 [ ! ? (주먹과 주먹이 서로 부딪혀서.... 저 빛은!)]
여동생? [ ........ ] 슈우우우우....
나 [설마... 두 사람의 마음이 너무 강해서 부딪혔을 때의 충격으로 융합을 한 건가.....?]
둘 다 달려있는(?) 여동생 [오빠]
나 [ ! ? ]
둘 다 달려있는(?) 여동생 [ >>121 !!]
119
듀얼!!!!
120
할리우드에 가자!!
121
오빠랑 나를 초☆융☆합
123 (主)
둘 다 달려있는(?) 여동생 [오빠랑 나를 초☆융☆합 !!!!]
나 [..그 카드는....! 욱, 우오오오오오오!!]
둘 다 달려있는(?) 여동생 [도망쳐도 소용 없어! 카드의 효과로부턴 도망칠 수 없으니까!]
나 [으으.... 빨려들어간다! 이렇게 될 거였으면 알바를 하는게 아니었는데! 그림따위 그리는게 아니었어! 이렇게 될 거였으면.... 이렇게 될 거였으면!!!!!!] 슈우우우우욱!!
나 [우와아아아아아아!?]
124 (主)
~THE END~
125
하?
126
아니아니아니 wwwww
132
할리우드는 어디로 간거야 wwww
130
수고 wwww
131
수고수고 !!
135
졸라 웃었다 wwww
139
좋은 끝맺음이었다
140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141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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